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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플랫폼 LeTV, 골프존 관련 보도

보도자료 골프존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 입니다.

지난 10월 11일, 中 LeTV에서 한국의 스크린골프 문화 및 골프존의 전반적인 취재를 위해 조이마루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10월 29일 LeTV 골프소식에 한국의 스크린 골프 문화를 알아가다란 주제로 보도된 내용이며, 대전사업본부 운영사업실 김선
구 실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인이 실내골프를 사랑하는 이유, 투비전, 청소년 골퍼 배양을 위한 GEA의 역할, 중국 시장 개
척 계획 등 골프존의 전반적인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총 3차례 보도 예정)

LeTV는 2004년 11월에 설립, 2010년 8월 중국 선전증시에 개설된 창업판(chinext·차스닥) 상장 및 세계에서 첫번째로 IPO를
시도한 동영상 사이트 플랫폼으로 한 달 이용자는 3억 5천만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7일 골프존은 LeTV와 상호
간 마케팅, 홍보 및 중국골프문화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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