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봄 탕샤에서 즐기는 스윙 — GOLFZON PARK 둥관 탕샤점 성대 개장
탕샤진(塘厦镇)은 중국을 대표하는 ‘전국 100대 경제 강진(强镇)’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둥관 동남부에 위치해 선전과 인접해 있으며, 뛰어난 교통 인프라와 활발한 경제 활동,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다. 특히 짙은 골프 문화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세계 각국 골퍼들이 찾는 관란후 골프클럽(观澜湖球会)을 비롯해 수백 개의 골프 관련 기업과 대형 골프 산업 박람회가 자리 잡으며 중국 골프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왔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GOLFZON PARK 둥관 탕샤점이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3월 24일 공식 오픈한 GOLFZON PARK 둥관 탕샤점은 둥관시 탕샤진 주포링 훙예남8로 1호 건물 4동 102호에 위치해 있으며, 약 700㎡ 규모로 조성됐다. 매장은 미니멀한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장비 구성부터 인테리어, 운영 방식까지 중국 골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보다 몰입감 있는 골프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장 입구에는 GDR PLUS 연습 타석 2개가 나란히 배치돼 있으며, 한쪽에는 고객 휴게 공간도 마련됐다. 해당 공간은 평소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각종 이벤트와 모임 공간으로도 운영 가능하다. 내부에는 화이트 대리석 바닥과 우드톤 인테리어를 적용한 VIP 룸 4개가 조성됐으며, 각 룸에는 TWOVISION PLUS 시뮬레이터가 설치됐다. 이를 통해 개인 연습은 물론 게임 플레이, 프라이빗 모임과 비즈니스 네트워킹까지 다양한 목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GOLFZON GDR PLUS는 여러 국가대표 골프팀이 공식 훈련 장비로 채택한 전문 트레이닝 시뮬레이터다. TWOVISION PLUS 역시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유명 골프 코스를 구현하고 있으며, 실제 필드 환경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것은 물론 고정밀 센서를 기반으로 샷 데이터 분석 기능까지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들은 TWOVISION PLUS를 통해 4월 1일부터 진행되는 골프존 차이나 실내 오픈에도 참가할 수 있다. 전국 골퍼들과 함께 실력을 겨루며 총상금 500만 규모의 결선 무대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픈 당일에는 성대한 개점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골프 전문 미디어 가오다미디어(高达传媒) 소속 골프 인플루언서 우싼투이(吴三推) 등 KOL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싼투이는 현장 축사를 통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회원들과의 소통과 시상식, 커팅식 행사 등에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GOLFZON PARK 둥관 탕샤점 관계자는 “신뢰와 안정성, 그리고 높은 완성도를 갖춘 순수 골프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회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매장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매장 앰배서더 프로그램’, ‘오픈 챌린지’, ‘월간 리그전’ 등을 운영하며 고객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GOLFZON PARK 둥관 탕샤점은 단순한 실내 골프장을 넘어, 골프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커뮤니티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골퍼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고 골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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