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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실내골프와 e스포츠 융합의 새 장 — 골프존차이나, 글로벌 e스포츠 협력 프로그램 참석

해외소식 골프존 차이나

e스포츠의 아시안게임·올림픽 종목화 흐름 속에서, 전통 스포츠와 e스포츠의 융합 및 스포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전 세계 스포츠 산업이 주목하는 핵심 트렌드로 자리하고 있다. 지난 2월 16일, 텐센트 e스포츠가 주최한 ‘글로벌 e스포츠 상생 교류 계획’ 행사가 선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동남아시아경기대회 관계자, 항저우 아시안게임 주관 방송사인 중국중앙방송총국(CCTV), 7개 국제 스포츠 종목 협회, 각국 e스포츠 협회 및 글로벌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골프존차이나도 초청받아 참여했다.
현재 e스포츠와 전통 스포츠의 융합 및 상생은 필연적인 흐름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e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은 디지털 스포츠 산업의 미래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 시대를 맞아 전통 스포츠가 스마트화·디지털화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가상·시뮬레이션 스포츠 역시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행사 내 ‘가상·시뮬레이션 스포츠와 올림픽의 융합 및 발전’ 세션에서는 골프존차이나 박성봉 회장이 ‘실내골프: 경계를 허물고 경험을 재정의하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실내골프 기술과 활용 사례, 시장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박성봉 회장은 “시뮬레이터 기반의 실내골프는 골프 산업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혁신”이라며 “장소의 제약을 극복하고 비용과 진입장벽을 낮춤으로써 전 세계 골프 인구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내골프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며 높은 경제적 가치와 시장 규모를 창출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디지털 경쟁 콘텐츠를 통해 골프 문화를 보다 폭넓게 확산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내골프와 e스포츠의 깊은 융합은 e스포츠 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실내골프 산업 발전 역시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며 높은 성장 가능성을 전망했다.

골프존차이나는 디지털 전략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경험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 경험과 산업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 사례 중 하나가 ‘골프존차이나 오픈’이다. 지난 3년간 수만 명이 참가하고 수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한 이 대회는 중국 대표 실내골프 오리지널 대회 IP로 성장했으며, 전국 단위의 실내골프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에는 총상금 규모가 1,000만 위안으로 확대되며, 세계 최초의 실내 18홀 골프장인 골프존 시티골프가 대회 전 과정에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골프의 혁신성과 몰입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글로벌 e스포츠 상생 교류 계획’ 참여를 계기로 골프존차이나는 산업 간 융합을 더욱 가속화하고, 디지털 기술과 e스포츠 산업을 기반으로 골프의 새로운 미래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ress Release] 실내골프와 e스포츠 융합의 새 장 — 골프존차이나, 글로벌 e스포츠 협력 프로그램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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